횡단보도 전치 12주 사고, 실형 위기에서 변호사 선임을 통한 대응 성공 사례
※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의뢰인·피해자의 이름, 사고 일시, 장소, 차량 정보와 병원명은 익명화했습니다. 아래 내용은 법률사무소 스카이가 실제 수행한 사건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에서 사고 발생
의뢰인은 신호등은 없고 횡단보도만 있는 도로에서 전방 주시 태만으로 보행자를 치는 사고를 일으켰습니다. 12대 중과실 사고로 운전자였던 의뢰인은 형사책임을 지게 되는 상황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횡단보도에서 보행자를 다치게 한 사고는 자동차종합보험에 가입했더라도 형사처벌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피해자가 전치 12주의 척추 골절을 입었다면 경찰조사부터 형사합의, 보험금 청구와 재판 변론을 따로 떼어 대응해서는 안 됩니다.
법률사무소 스카이의 김봉직 변호사와 김동현 변호사는 이 사건의 경찰·검찰 수사부터 피해자와의 형사합의, 운전자보험 청구, 형사재판까지 전 과정을 직접 챙겼습니다. 그 결과 정식 기소된 운전자는 실형의 위기에서 성공적으로 사건을 대응할 수 있었습니다.
사건 개요와 로펌 스카이 의뢰
20대 의뢰인은 승용차를 운전해 이면도로에서 우회전하던 중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 앞에 잠시 정차했습니다. 그러나 다시 출발하면서 차량 진행 방향의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횡단하던 60대 보행자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충돌했고, 피해자는 도로에 넘어졌습니다. 경찰은 전방주시 소홀과 횡단보도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을 사고 원인으로 판단했습니다.
피해자는 폐쇄성 제2요추 골절과 요추·골반 염좌를 입어 전치 12주 진단을 받았습니다.
제2요추는 허리뼈 가운데 위쪽에 자리해 몸의 하중을 지탱하는 부위이므로, 골절되면 앉고 일어서거나 몸을 돌리는 일상 동작에도 큰 통증이 따릅니다. 피해자는 사고 후 오랜 기간 입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운전자는 20대로 이런 경험이 전혀 없었기에 막막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함께 사건을 대응해 줄 변호인으로 법률사무소 스카이에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승용차 대 보행자 횡단보도 사고
의뢰인은 신호등은 없고 횡단보도만 있는 도로에서 전방 주시 태만으로 보행자를 치는 사고를 일으켰습니다. 이는 12대 중과실 사고로 운전자였던 의뢰인은 형사책임을 지게 되는 상황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검찰 송치 그리고 구공판 기소 처분
사고 직후 의뢰인은 경찰 조사를 받았고, 이후 검찰로 사건이 넘어가 정식으로 공소가 제기되었습니다. 피해자의 상해가 생각보다 중하다는 점이 결정적인 원인으로 작용해서 구공판 처분 되었습니다.
형사절차가 시작되자 의뢰인은 피해자와 그 가족에게 어떤 책임을 져야 하는지에 대해 큰 부담을 느끼고 있었고, 가장 걱정했던 부분은 처벌의 수위였습니다.
특히 실형 가능성이나 전과 기록에 대한 두려움이 컸고, 혼자서 이 상황을 감당하기에는 현실적인 한계가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의뢰인은 사고 이후 여러 정보를 찾아보던 중, 형사합의 경험이 많은 로펌 스카이를 알게 되었고 상담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횡단보도 교통사고에서 형사합의는 왜 중요한가?
- 종합보험에 가입되어 있어도 형사처벌은 별개입니다.
횡단보도 사고처럼 12대 중과실에 해당하면, 가해자가 종합보험(대인배상)에 가입되어 있어도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형사처벌 특례 적용이 배제됩니다. 즉 보험사가 민사적 손해배상(치료비, 위자료 등)을 처리해준다고 해서 가해자의 형사책임까지 사라지는 게 아닙니다. - 전치 12주는 ‘중상해’로 분류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상해 정도가 중하면 검찰의 기소 가능성이 높아지고, 재판에서도 실형이 선고될 위험이 커집니다. 이 단계에서 피해자와의 형사합의(처벌불원 의사)는 양형에서 가장 강력하게 참작되는 요소 중 하나입니다. 형량을 줄이기 위해서 형사합의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 합의는 가해자와 피해자 모두에게 실익이 있습니다.
가해자 입장 : 처벌불원 의사가 담긴 합의서는 검찰 단계에서는 기소유예, 재판 단계에서는 집행유예·벌금형 등 형량 감경의 핵심 자료가 됩니다.
피해자 입장 : 보험사가 지급하는 손해배상금과 별개로, 가해자 개인이 지급하는 형사합의금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경로입니다.
<형사 합의시 조심해야 할 점은?>
- 합의 시점을 최대한 앞당기기 : 검찰 기소 후라도 재판(1심 선고) 전에 합의하면 양형에 반영됩니다. 시점이 늦어질수록 감경 효과가 줄어드므로, 사고 초기부터 합의를 염두에 두고 움직이는 것이 유리합니다.
- 합의서에 ‘처벌불원’ 문구를 명확히 넣기 : 단순히 ‘합의했다’는 표현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가해자에 대한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처벌불원 의사가 문서에 명시적으로 기재되어야 검찰·법원이 양형 자료로 인정합니다.
- 형사합의와 민사상 권리를 분리해서 문구 검토하기 : 합의서 문구를 잘못 작성하면 형사합의금만 받으려 했는데 민사상 손해배상청구권까지 포기한 것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특히 향후 후유장해가 남을 가능성이 있는 12주 이상 상해라면, ‘형사상 처벌불원’과 ‘민사상 손해배상청구권 유보’를 별도 조항으로 구분해야 합니다.
- 형사합의금과 보험사 배상금을 혼동하지 않기 : 보험사가 지급하는 치료비·위자료·일실수익 등은 민사상 손해배상이고, 형사합의금은 가해자 개인이 별도로 지급하는 돈입니다. 운전자보험에 가입되어 있다면 형사합의금 특약, 변호사 선임비용 특약이 있는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경우에 운전자의 자비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 합의 관련 서류를 수사기관·법원에 서면 형태로 제출할 것 : 합의서, 처벌불원서, 입금 내역 등은 검찰 또는 법원에 정식으로 제출되어야 양형 참작 효과가 생깁니다. 구두 합의나 단순 계좌이체만으로는 효력이 인정되기 어려우므로 문서화 과정을 반드시 거쳐야 합니다.
법률사무소 스카이의 김봉직 변호사와 김동현 변호사는 본 사건을 맡은 뒤, 가장 먼저 사실관계와 쟁점을 차분히 확인했습니다. 공소장을 통해 혐의 내용과 쟁점을 검토했고, 사고 당시의 경위가 어떻게 평가되고 있는지를 살폈습니다.
이후 피해자 측과의 형사합의를 적극적으로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피해자 측과의 소통을 통해 형사합의 및 처벌불원 의사를 명확히 담은 서면을 확보할 수 있었고 형사합의서가 준비되었습니다. 그 결과 이 사건에서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점이 분명히 확인되었습니다.
형사합의가 이루어진 이후, 스카이는 이를 재판 과정에서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대응했습니다. 피해 회복이 실제로 이루어졌고,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점을 중심으로 양형 사유를 변론하였습니다.
재판 과정에서 이러한 사정들이 차분히 전달되었고, 법원 역시 이를 중요한 정상으로 판단했습니다.
그 결과 의뢰인은 금고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라는 판결로 사건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실형을 피하고 사회생활을 유지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의뢰인은 결과를 받아들이며 안도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운전자보험을 통해서 만난 든든한 변호사
<질문1>
질문 : 운전자 보험이 있다면 돈을 안내도 되나요?
스카이 답변 : 네 맞습니다. 운전자보험 약관에서 정한 변호사선임비 지급 사유와 요건, 형사합의금 지급 사유와 요건(교통사고처리지원금), 벌금 지급 사유와 요건을 꼼꼼히 살펴보면 본인 돈은 전혀 지출하지 않아도 형사합의를 통해서 사건 진행을 할 수 있습니다.
<질문2>
질문 : 형사합의금, 변호사선임비는 어떤 기준으로 지급하게 되나요?
스카이 답변 : 보통 의뢰인들은 운전자보험에 가입해 두었지만, 사고 직후에는 어떤 담보를 언제 청구해야 하는지 알지 못합니다. 스카이는 의뢰인의 보험증권을 보내주시면 비용없이 지급 약관을 검토해서 말씀드립니다. 약관과 보험증권에는 지급 요건들을 나열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약관 분석은 일반인들에게는 부담스러운 일입니다. 로펌 스카이에서는 별도 비용없이 운전자보험을 분석해 드립니다.
이 사건에서도 보험증권을 확인하니 형사합의금, 변호사선임비용, 벌금을 각각 보장하는 담보가 가입돼 있었습니다. 스카이는 형사합의 전에 보험증권과 약관부터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의뢰인의 개인 비용 부담이 없도록 전 과정에서 보험처리를 진행하였습니다.

법률사무소 스카이의 변호사들은 신뢰할만한 법률가인가?
로펌 스카이는 공중파 보험·법률 전문 방송에 출연 중인 변호사들이 직접 사건을 맡아, 형사사건과 교통사고 사건을 함께 다루고 있습니다. 사법고시 출신의 변호사들은 대현변협에서 인정하는 보험 분야, 교통사고 분야 변호사들들입니다. 또한 보험회사 출신 20년 경력의 손해사정사, 대학병원 출신 심사간호사, 그리고 자문의사와의 협업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지난 10여 년간 2,200건이 넘는 교통사고·보험·형사 사건을 처리하며, 형사합의가 중요한 사건에서 현실적인 대응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예상치 못한 교통사고로 형사책임까지 고민하게 되었다면, 혼자 판단하기보다 사건의 흐름을 정확히 짚어줄 전문가의 조력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그런 순간에 로펌 스카이는 차분하게 상황을 정리하고 방향을 제시하는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